나스닥의 영향으로 IGV관련 섹터를 봐야합니다

2026. 5. 31. 23:40ㆍ국내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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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스닥의 주도주는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중입니다

즉, 하락할 것이라고 봤던 이전 관점은 폐기

섹터 순환이 낮은 확률이였지만 당첨되었다고 봐야하는 상황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렇게될 경우 어느 주식이 오를지, 어느 섹터가 오를지를 확인해야합니다

 

저는 크게 LG전자, 현대차, NAVER 3개의 종목이 오를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섹터로는 소프트웨어랑 로봇을 기대중입니다

 

LG전자

10일선을 찍고 오를것같다고 이야기했던 LG전자이며, 실제로 10일선 터치 이후 크게 상승했습니다

 

다만 상한가까지는 예상못했는데 생각이상으로 힘이 강력한 모습입니다

 

LG전자의 상승은 짧게 안끝날 것입니다

 

IGV가 오르는 것과 같이 지속적으로 오르며 주도주가 되어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대차

현대차는 살짝 애매합니다, 하지만 주도주에 넣은 이유가 몇개 있습니다

이유 중 하나는 한국에서는 반도체가 못오를 경우 로봇이 대신 오르는 경향이 있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현대오토에버는 크게 올랐다는 점입니다

 

현대차는 오르기 전 현대오토에버가 먼저 주가를 크게 펌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현대오토에버가 많이 올랐다 싶게되며 더 이상 못올라가는 그때가 현대차가 날라가는 시점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NAVER

갑자기 반등한 네이버입니다

코스피의 진짜 소프트웨어 업종으로 AI이야기도 있는 종목이며, 이번 급등으로 볼린져밴드가 급격하게 확장되었습니다

 

다만 200일선에서 저항을 맞고 윗꼬리가 길게 내려앉은 모습으로 살짝 불안정한 캔들로 마감되었습니다

 

네이버는 200일선을 1시간봉에서 넘는 것을 확인한 후 진입하는 것이 이상적으로 보이며

IGV와 같이가기에 굉장히 유력한 후보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IGV 종목을 사기 싫다면 네이버가 대체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마치며

그렇다면 에코프로, 반도체 소부장은 어떻게 되는것인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먼저 에코프로는 예상보다 숏커버링으로 인한 상승이 굉장히 짧게 끝났습니다,

이렇게되면 에코프로는 재미보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고보며 저라면 이탈을 선택할듯합니다

 

반도체 소부장은 미국에서도 비슷한 반도체 장비섹터가 있는데 여기도 상승할 준비가 끝나있습니다

아마 해당 섹터, 특히 ASML이 상승을 시작함과 동시에 한국의 반도체 소부장도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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