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눈여겨볼 섹터 및 종목 정리

2026. 5. 10. 03:16ㆍ국내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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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주는 전체적인 불장이였습니다

그와 같이 강한 수급이 들어온 섹터도 많았는데요,

이번에는 다음주에 봐둘 섹터와 종목 몇가지씩 같이 정리해보겠습니다

 

1.반도체

반도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주로 먼저 치고나가며,

심텍은 삼성전자의 레버리지 효과를, 한미반도체는 터지기 직전의 상태입니다

 

현재 나스닥의 마이크론, 샌디스크, 인텔이 강하게 오르는 이상 국내 반도체 주 역시 강하게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8일에 밀리나했지만 양봉을 만들며 다시 위로 밀어올렸습니다

 

1.618부근 가격에서 지지가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금요일 나스닥 장에서 반도체에 큰 상승이 나타났다는 점까지 생각하면 지지대에서 지지를 잘 하고 2차랠리를 시작하는 상황으로

목표가는 2.618인 31만원 부근입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역시 2.618가격에서 3일연속 지지가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볼린져밴드 상단 위에서 연속으로 머물며 지지가 나타나는 도중, 나스닥 반도체의 강한 상승이 맞물리면

다시금 15%가량의 상승까지도 기대해봄직한 상황입니다

 

11일 정말 강한 상승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심텍

심텍은 2일동안 2.618부근에서 지지가 나타나며 볼린져밴드 상단을 찢고 있습니다

 

하지만 3.618, 12만3천원 부근에 저항이 있을 수 있어서 월요일에는 비교적 적게 상승하고 막히거나

혹은 이를 가볍게 돌파하고 4.236인13만6천까지의 랠리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즉, 과도하게 올라 비교적 덜 오를 수 있지만 현재의 포모를보면 돌파할 확률이 더 높아보인다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는 앞의 반도체 종목들과는 다릅니다

아직 분출이 덜 나온 상황으로, 큰걸 준비중입니다

 

4월27일 장대양봉은 1.618부근에서 저항맞고 밀렸지만, 이내 5월4일부터 1.618가격 위로 올라가더니 저항이 지지로 바뀌어있습니다

 

즉, 매물소화과정을 처리했을 뿐으로 폭발력은 아직 보유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현재 자리는 5일선에서 빨간 양봉이 나타난 자리로 음봉이 지속적이던 상황속에서 지지에 성공하며 매물소화의 마무리를 알리는 신호로 보이며, 나스닥 반도체의 대상승이 있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월요일 장에서 한미반도체는 강하게 튀어오를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수급을봐도 최근 기관과 외국인이 미친듯이 매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12영업일 기준 유동주수 대비 순매수 비중은 5.17%로 상당히 많은 양을 흡수해두었습니다

 

이정도 폭발력이면 품절주로써 강한 상승이 언제 터져나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반도체주들 중 아직 셋업 중인 유일한 반도체주식으로 보고 있습니다

 

 

2.전력

전력은 대한전선만 들어가봄직하다고 보고있습니다

 

대원전선의 경우 이제 상승률이 대한전선보다 낮아졌습니다

즉, 상승동력이 많이 상실된 상태이며 외국인이 실제로 많이 빠져나가 이제는 보면 안되는 종목이 되었습니다

 

가온전선의 경우 미친듯한 상승이 나타나는 이유는 품절주 효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매물 자체가 얼마 없으니 기관이 올리고 싶은 만큼 올려버리며 발생한 현상으로, 반대로 말하면 밀어버릴때 훅 밀릴 수 있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주식입니다

하물며 이미 1달전 가격대비 4~5배가 상승해버린 이상 지금 들어가기에는 손익비 측면에서 절대적으로 불리합니다

 

대한전선은 예외로 최근 상승률이 대원전선, 가온전선에 비해 적었으며, 다른 전선주들이 많이 상승한 이후 수급이 대한전선으로 쏠리며 외국인은 보유 비중을 아직 꽉 붙잡고 있어 추가상승 여력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대한전선

대한전선은 최근 상승이 꽤 나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더 갈 여력이 큽니다

 

4일 외국인이 엑시트하는 전조가 살짝 나타났습니다, 이후 7일에는 크게 밀어버렸고요

하지만 8일에 240만주라는 어마어마한 양이 다시금 들어왔습니다

이는 다시 올리겠다는 의지가 눈으로 나타난 것이며, 최근 스마트머니의 유동주수 대비 순매수 비중은 8%로 엄청난 상태입니다

 

높은 확률로 다시 위로 튀어오를 것이며, 현재는 분출 중간단계로 아직 막판 스퍼트 분출이 남아있습니다

대한전선은 위로 더 향할 것입니다, 양봉이 음봉을 삼켰으며 외국인이 240만주를 순매수한 금요일 종가는 매수찬스였습니다

 

 

3.증권

증권주는 4일에 반도체가 상승하며 대량의 수급이 들어오며 새로운 주도섹터가 되겠다는 선언을 했습니다

하지만 주도주는 아직도 정해지지 않았죠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4일 28% 상승하며 대량의 거래량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6일 외국인이 73만주 순매도를하며 빠져나가버렸고

이후에는 기관의 관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도주 특유의 강한 수급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주도주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4일과 6일만에 외국인의 250만주, 기관의 120만주라는 순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이후 기관은 거의 팔지를 않았고 외국인은 140만주가량만 매도했습니다

 

즉, 기관이 꽉 잡고있는 상태이며 아직 나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무거운 주식이며, 얼마전 다른 증권주랑 달리 혼자만 상승한만큼 바로 나아가기보다는 대장주로써 비교적 천천히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유안타증권

이번 증권 주도주로 확신하고있는 유안타증권입니다

단 4일만에 기관은 유동주수 대비 순매수 비중은 6.5%를 달성했습니다

외국인 보유율은 65%지만 59%는 대만 대주주 펀드로 묶여있는 돈이여서 실질적 외국인 보유율은 6%입니다

 

즉, 외국인은 팔 주식이 더이상 얼마 안남은 상황이며 오히려 주가가 상승할 때 사야만하는 숏커버링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8일 유안타증권의 자사주 소각 뉴스가 나왔습니다

현재 보유 중인 690만주를 소각한다는 뉴스였으며, 이는 전체 중 3.47%입니다

잘생각해보면 어차피 유동주수 중 소각이 아닌데 그렇게 클까? 싶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안타증권은 "우리사주조합 도입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 방안 검토"를 해야하므로 자사주를 다시금 사서 넣어야합니다

즉, 무조건적으로 사야하는 매물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외국인 보유율65% 중 외국인의 59%는 묶인돈, 외국인의 실질적 유동주식은 6%
하지만 저 6% 역시 모두 유동주식은 아닐 것이기에 실제로는 더욱 적을 것입니다

유동주식 중 6.5%는 기관이 4일만에 순매수, 3.5%가량은 유안타증권이 자사주를 다시 채워넣게 될 확률이 높음

 

즉, 안그래도 얼마없는 유동주식 중 10%가량이 더욱 말라붙은 것입니다

유안타증권은 상승이 붙기 시작하면 강하게 붙을 것이 확실하다고 봅니다

 

4.자동차/로봇

해당 섹터 역시 아직은 "현대오토에버" 만 좋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다른 로봇주 및 현대차는 아직 전고점을 못넘겼기에 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강세장에서는 전고점 여부는 굉장히 큽니다

 

현대오토에버

전고점을 확실하게 넘긴 장대양봉이 나타났습니다

해당 양봉에는 많은 거래량이 들어왔으며, 최근 1달간 수급표를봐도 매수할 때는 강하게, 매도할 때는 약하게 진행중입니다

 

물론 월요일부터 바로 치고 나가기에는 반도체가 강세장일 것이기에 쉽지않을 수 있지만, 반도체가 주춤할 때 현대오토에버는 다시금 치고나갈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현대오토에버의 유동비율은 24.53%로 굉장히 적기에 이러한 수급은 일정 특이점이오면 급등할 수밖에 없기에 더욱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치며

현재는 미친 불장입니다

특히 국장의 경우 순환매 성향이 짙다보니 오를 종목을 찾는 것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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